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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이 생겨요

출산 후 바로 수유를 시작하는 것이 열쇠!

아기가 처음 1주일 동안 노란색 피부를 하고 있는 것(황달)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아기의 간이
성숙함에 따라 황달은 가라 앉습니다.
보통 2일째나 3일째에 나타나고 10일째쯤에는 사라집니다. 오랫동안 황달이 계속 되는 경우,
황달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황달 치료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황달은 엄마의 모유에 문제가 있어서 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황달 치료가 필요해
지더라도 젖을 먹이면서 치료를 할 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적절한 지시에 따르세요.

황달이란?

황달은 적혈구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의 대사산물인 빌리루빈이 증가하면서 발생합니다.
신생아는 빌리루빈을 대사하는 간의 기능이 미숙하기 때문에 생후 초기에는 빌리루빈혈증(황달)
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빌리루빈에는 항산화 작용이 있고 태내에서의 저산소 환경에서 자궁 밖으로 나온 신생아의
세포를 산소독성으로부터 보호하는 작용을 합니다.
빌리루빈은 변과 함께 배출되므로 분만 후 바로 수유를 시작함으로써 태변의 배설이 촉진됩니다. 초기에 수유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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