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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모유를 먹고 있다는 신호를 알아볼까요?

모유가 충분히 나오는지는 아기의 상태와 모유를 먹는 방법,
소변의 양과 대변 횟수, 아기의 체중 등이 기준이 됩니다.
아기가 자꾸 울거나 젖이 잘 불지 않는 것은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모유는 지속적으로 먹여야 잘 나오고 만들어지는 양이
안정됩니다.


아기의 상태와 원인

모유가 부족한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도 원인은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1. 아기가 자꾸 울거나 자다 깨서 운다.
    충분히 먹은 아기라 하더라도 다른 이유로 보채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2. 자꾸 젖을 먹으려고 한다.
    모유는 쉽게 소화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수유 간격이 짧은 경우가 많다.
    또한 아기의 성장 속도는 항상 일정하지 않다. 아기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에는 자꾸 젖을 먹으려고 한다.
  3. 젖이 불지 않는다.
    엄마의 유방은 출산 후 수 주일이 지나면 불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모유 분비가 줄어
    들었다는 증거는 아니다.
  4. 유방이 작아졌다.
    유방의 크기는 모유 분비와 관계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먹은 양을 측정해 보니 적었다.
    먹는 양은 아기에 따라 다르다. 보다 정확한 기준은 아기의 체중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6. 유축량이 적다.
    유축한 양과 실제로 아기가 먹는 양은 다르다고 한다.

신생아가 충분히 모유를 먹고 있다는 신호

  1. 아기가 24시간 동안 적어도 8번 모유를 먹는다.
  2. 수유 시 아기가 젖을 빠는 리듬은 모유가 나옴에 따라 느려지고 삼키는 소리나 꿀꺽꿀꺽 마시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3. 아기가 생기가 있고 근육의 긴장 상태가 좋으며 피부 상태도 건강하다.
  4. 수유와 수유 사이에 만족하는 모습이다.
    (다만 충분히 먹은 아기가 다른 이유로 보채기도 한다.)
  5. 24시간 동안 연한 색의 소변으로 6장~8장의 기저귀를 사용한다
  6. 24시간 동안 3회~8회 대변을 본다.
    월령이 경과함에 따라 배변 횟수가 줄어들 수 있다.
  7. 1일 평균 18~30g의 비율로 체중이 꾸준히 늘어난다.
  8. 엄마의 유방은 수유 전에는 팽팽한 느낌이고 수유 후에는 부드러워지기도 한다.
    (모든 여성이 분명한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참고문헌: UNICEF WHO, “UNICEF/WHO Breastfeeding Management and Promotion in a Baby-Friendly Hospital, an 18-hour course for maternity staff”, 1993, 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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