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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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캠페인

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해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함께하는 행복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수유 캠페인

모유수유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에에서 벗어나, 엄마의 입장에서이해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아기의 정상적인 체중 증가는 젖양의 정확한 척도!
엄마는 모유수유를 잘하고 있는지, 아기는 잘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모유수유를 6개월 이상 지속하기 위해 주기적인 모유수유 진료가 필요합니다.
모유수유는 두 돌 까지도 지속 될 수 있습니다.

  • tabmenu_campaign_img_01
    CHAPTER 01
    모유수유 이해하기
  • tabmenu_campaign_img_02
    CHAPTER 02
    모유수유 따라하기
  • tabmenu_campaign_img_03
    CHAPTER 03
    모유수유 문제예방
  • tabmenu_campaign_img_04
    CHAPTER 04
    모유 보관과 단유 방법
모유수유 이해하기
아기의 면역력이 강해져요

초유는 출산 후 2~3일부터 분비되며 약 5일 정도 지속됩니다. 진하고 투명한 황색으로 마치 바나나 우유와 비슷한데요. 초유는 단백질과 백혈구, 무기질 등의 면역 물질이 많으므로 아이에게는 꼭 필요한 영양식입니다. 게다가 유당, 타우린, DHA 등 뇌세포 성장을 돕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엄마의 건강을 지켜줘요

모유수유로 젖꼭지가 자극되면 옥시토신 호르몬이 분비돼 자궁 수축이 촉진됩니다. 그 결과 자궁 출혈이 감소하여 산후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골다공증도 적게 생기고 난소암과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열량 소모가 많아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끈끈한 유대 관계를 만들어줘요

엄마 품에서 심장 소리를 들으며 모유를 먹는 아기, 그 아기와 눈을 맞추고 살을 맞대는 엄마.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유대감을 만들어줍니다. 정서적 유대 관계는 가족의 행복과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해줍니다.

제왕절개 후에도 문제없어요

제왕절개 수술은 모유수유에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분만 수술 후 받은 진통제나 항생제는 모유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만약 아기가 이른둥이라 젖을 직접 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동유축기로 젖을 짜놓고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적어도 여섯 번은 유축을 해야 젖이 마르지 않고 나중에 충분한 모유를 줄 수 있습니다.

가슴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편평·함몰 유두를 가진 엄마들은 모유수유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데요. 신생아 때부터 엄마 젖만을 물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유할 때는 유두가 아닌 유륜을 물게 해야 합니다. 또한 수유 전에 미리 유선을 열어주고 마사지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유두흡인기를 사용하면 편안한 모유수유가 가능합니다.

수유를 위한 엄마의 필수품

출산 후에는 예기치 않게 젖이 돌고 흘러내려서 옷이 젖는 낭패를 볼 수 있는데요. 이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청결한 수유를 위해서 일회용 수유패드나 순면 거즈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자극에 민감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신생아는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안전한 아기 전용 물티슈로 지켜주세요.

  • 전동유축기 
  • 수유패드 
  • 함몰·편평용 흡인기 
  • 모유보관팩 
궁금해요 QnA
  • 감기약, 수유 중 먹어도 될까요?
  • 아픈 것을 참으면 더 큰 병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의사에게 수유 사실을 알리고 약을 처방받도록 합니다.
    그래도 마음에 걸린다면, 되도록 모유수유 직후에 복용하면 되는데요. 복용을 금지해야 하는 것은 항암제나 방사능 물질을
    함유한 약품입니다. 에스트로겐을 함유한 피임제나 이뇨제는 모유량 감소를 초래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 모유를 먹이면 황달이 심해진다고요?
  • 오히려 생후 1주 이내의 초기 황달은 모유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초기 황달은 모유 수유량을 늘리면 사라지는데요.
    하지만 생후 2~3주 이후에도 황달이 지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아 황달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모유수유를 일시
    중단할 수 있지만, 모유수유 자체를 그만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성공적인 모유수유의 길

젖 먹이는 것도 배우고 익혀야 잘할 수 있습니다. ‘닥치면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경험이 있는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올바른 정보 취득으로 부족한 것은 채우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모유수유의 길입니다.

2~3시간 간격으로 10~15분

대개는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러나 아기가 배고파하면 시간을 정해두지 말고 먹여야 합니다. 배고픈 아기는 입맛을 다시거나 손가락을 입에 댔을 때 입술을 내미는 반응을 보입니다. 한 번 수유 시 한쪽 젖을 10~15분 동안 물려서 완전히 비우도록 하고 아기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다른 쪽도 10~15분간 물립니다.

유륜까지 깊숙이 물려요

신생아는 출생 후 2시간 안에, 늦어도 6시간 이내에 젖을 물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엄마 젖에 적응하는데요. 아기가 충분히 입을 벌려 유륜까지 깊숙이 물 수 있도록 당겨 안아줍니다. 엄마의 유방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대부분 잘못된 젖 물리기에서 비롯됩니다. 유륜까지 물려야 모여 있는 모유가 나오고 엄마의 통증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수유 자세가 아기를 편안하게 해요

모유수유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유 자세가 좋아야 합니다. 편하게 안아서 엄마의 유방 쪽으로 데려와 아기의 몸이 일직선이 되게 하는데요. 아기의 뺨이 유방에 닿아 있으면 좋은 자세입니다. 젖꼭지가 아프다고 느껴진다면, 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나쁜 자세에서는 아기가 충분히 젖을 먹지 못하므로 칭얼대거나 먹기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워킹맘의 모유수유는 유축기가 필요해요

아기는 생후 6개월 이전에는 모유 외에 다른 음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출산 휴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하는 엄마는 모유수유 중단을 심각히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직장에 가기 전에 전동유축기로 유축을 하고 아기를 돌보는 사람이 먹이도록 합니다. 워킹맘의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다른 보호자의 도움과 유축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모유 수유 자세 실전 응용
  • 안고 먹이는 자세

    모유수유의 가장 일반적인 자세.
    아기를 옆으로 안아 머리를 엄마
    팔꿈치로 받치면, 적은 힘으로
    편안하게 수유할 수 있어요.

  • 팔 바꿔 안고 먹이는 자세

    안고 먹이는 자세를 기본으로 팔만
    바꿔줍니다. 물리는 유방의 반대쪽
    팔로 아기의 등과 목의 뒤쪽 부분을
    감싸 안고 물려요.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 때 주로써요.

  • 옆구리에 끼는 자세

    젖 물기 힘든 아기나 작은 아기일
    경우, 엄마가 겨드랑이 밑에 끼우고
    아기 머리를 받쳐서 수유하는 자세.
    산모의 배를 누르지 않아 제왕절개
    한 산모에 유용하며, 쌍둥이 수유에
    좋아요.

  • 누워서 먹이는 자세

    엄마와 아기가 마주보고 누워서
    편하게 수유하는 자세. 밤중
    수유 시 활용하면 엄마도 쉴 수
    있어 좋아요.

궁금해요 QnA
  • 수유만 하면 아기가 잠들어요
  • 신생아의 일과는 대개 잠을 자는 것입니다. 젖을 먹이는 도중에도 곯아떨어져 자는데요. 이럴 때는 아기의 영양과 엄마를 위해서라도
    깨워 3시간에 한 번씩은 젖을 먹여야 합니다. 이때 환기를 하거나 기저귀만 입혀 하체를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모유 먹는 아기도 트림을 시키나요?
  • 반드시 트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젖병을 빨 때보다는 적지만, 아기가 제대로 젖꼭지를 물지 않았을 경우에는 공기를
    들이마시게 됩니다. 따라서 트림을 적절하게 시켜야 합니다. 만일 트림을 하지 않으면 가볍게 아기를 곧게 세워 안고 등을 쓰다듬어 줍니다.
모유수유 문제 예방
아기가 젖을 빨면 모유량이 늘어나요

젖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기에게 자주 물리는 것입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프로락틴은 아기가 젖을 빨면 증가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젖량도 함께 늘어나는데요. 프로락틴은 밤에 더 많이 분비되는 호르몬이므로 밤에 젖을 먹이면 젖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아기가 젖을 빨지 않으면 생산량이 줄어듭니다.

유두 혼동이 없도록 모유실감 젖병을 써요

젖병 수유와 모유수유를 번갈아 하는 경우, 쉽게 빨리는 젖병에 익숙해진 아기는 엄마 젖을 거부하는 유두 혼동 반응을 보이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우는데요. 유두 혼동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엄마의 젖꼭지와 비슷한 모유실감 젖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젖꼭지는 아기의 월령에 따라 구멍의 크기와 개수가 다르므로, 아기의 성장에 맞게 교체해주세요.

구순구개열 아기는 전용 젖병을 사용해요

우리나라의 경우 약 650~1000명당 한 명꼴로 구순구개열 아기가 탄생합니다. 배 속에서 태어날 때까지 입술과 입천장을 만드는 조직이 붙어 있지 못하거나 떨어져서 입술 또는 입천장이 갈려 있는 증상을 보이는데요. 이 아기들은 우유를 빨아들여도 코로 새어나가는 경우가 발생해 수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활하게 우유를 공급할 수 있는 특수 젖병으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유선염은 유두보호기로 관리해요

젖을 잘못 물려 유두가 갈라지고 상처가 나면, 세균에 감염되어 유선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에도 모유수유를 중단하지 말고 상처 난 유두 위에 ‘유두보호기’를 착용해 보호하고 아기에게 젖을 물려 수유해야 합니다. 가슴 마사지를 하고 여러 차례 수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진이나 발열이 지속된다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유방 마사지로 젖몸살을 예방해요

유관이 막히면 산모는 젖몸살을 앓게 됩니다. 혹자는 출산의 고통보다 더 크다고 할 만큼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데요. 유방 마사지로 모유 분비를 원활하게 하면 젖몸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쪽 손으로 유방을 감싸고 엄지손가락으로 유방 옆 부분을 힘 있게 눌러줍니다. 또 유방을 위로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고 유방 아래쪽을 받쳤다가 들어올리는 마사지를 해줍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의 변은 묽어요

일반적으로 모유를 먹는 아기의 변은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 묽지만, 아기가 자주 묽은 녹변을 본다면 모유수유 초기 5분 동안 나오는 전유만을 먹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아기는 수분이 많고 탄수화물이 많은 ‘전유’와 5분 이후에 나오는 지방이 풍부한 ‘후유’를 함께 먹어야 성장과 발달에 문제가 없습니다.

  • 구순계열 젖병 
  • 유두보호기 
  •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물티슈 
  •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 
궁금해요 QnA
  • 아기가 충분히 먹은 건지 불안해요.
  • 하루 동안의 기저귀 수를 세어보세요. 하루에 기저귀 5~7개를 적시고 대변을 2~5번 본다면 젖이 충분하다는 증거입니다.
    다음 수유 1~3시간 동안 아기가 보채지 않고 만족스러워하거나 체중이 서서히 증가한다면 안심하세요. 생후 3~4일에 출생 시 체중의
    5~7% 감소하는 것은 정상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유선염이 있으면 수유를 중단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유선염은 모유수유를 하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수유를 중단하면 통증이 더 오래갈 수 있으므로 젖을 비워주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아기가 젖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유선염에 걸렸던 젖은 짠맛이 돌기 때문입니다. 며칠 지나면 다시 맛이
    돌아오니 안심하고 수유하면 됩니다.
모유수유 이해하기
모유수유 따라하기

유축기는 흡인 주기와 흡인력을 조절할 수 있는 기구로 편안하게 유축할 수 있는 전동유축기가 효과적입니다. 한 번에 보통 10~15분 정도 사용하며, 양쪽 젖을 번갈아 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젖이 남고 불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고 청결한 가슴 관리를 위해 수유패드를 사용합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모유를 장기간 보관하려면 멸균과 밀봉이 가능한 보관팩에 담아 냉동해야 합니다. 모유를 담은 날짜를 기록해 오래된 것부터 먹여야 하는데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넣지 말고 1회분씩 나눠서 얼리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이 되면 부피가 늘어나기 때문에 가득 채우지 않도록 합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냉동된 모유는 따뜻한 물에 중탕으로 해동하고 환경호르몬과 유두 혼동의 염려가 없는 젖병에 담아 아기에게 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해동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자파가 모유의 성분을 변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녹인 모유가 남았다고 다시 냉동실에 넣어서도 곤란합니다.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먹고 남은 젖은 버려야 합니다. 신생아는 모유실감 젖병 160ml 용량이면 충분하지만, 성장에 따라 240ml 젖병으로 교체해줍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만 4개월 이전의 아기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젖병세정제전용 브러쉬로 구석구석 씻어 줍니다. 생후 6개월 이후는 면역력이 점차 약해지는 시기로 젖병을 끊기 전에는 주기적으로 삶아서 소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병에 흠집을 내지 않고 열탕 소독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젖병 집게도 필수품입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자연스럽게 젖이 마르는 예도 있지만, 대개는 젖몸살과 비슷한 통증을 겪으며 젖을 말리는데요. 그 시기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판단할 일입니다. 두 돌이 되도록 모유수유를 해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모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고기와 채소 등 철분이 든 이유식을 함께 먹여야 합니다.

모유수유 따라하기

젖 물리는 횟수를 줄이고 적게 먹이는 방법으로 서서히 단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젖이 차면, 불편하거나 아프지 않을 정도만 짜주어야 합니다. 젖이 유방에 남아 있으면 더는 젖이 필요 없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되어 젖의 생산이 줄게 됩니다.

  • 전동유축기 
  • 모유보관팩 
  • 젖병세정제 
  • 전병 스펀지 브러시 
  • 젖꼭지 브러시 
궁금해요 QnA
  • 모유는 얼마 동안 실온 보관이 가능한가요?
  • 0℃ 정도의 실온에서 수 시간 보관이 가능하지만 냉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 이상 상온에 두어야 할 경우, 반드시 냉동 보관을
    해야 합니다.
  • 직장에 다니면서 모유수유 하고 싶어요.
  • 생후 6개월 이전에는 모유 외에 다른 음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유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출산휴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하는 엄마가
    모유수유를 계속하려면 가족이나 다른 보호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엄마가 직장에 있는 동안에는 조금씩 젖을 짜서 젖몸살과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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